우물천장 조명이랑 실링팬 공사하면서 목공이랑 전기 공정 같이 잡은 기록
카테고리: 목공
작성자: 조***러
작성일: 2026-06-02
처음에는 거실 조명만 바꾸면 될 줄 알았는데, 실링팬이랑 매립등 넣으려고 알아보니까 생각보다 일이 커지더라고요. 우물천장 라인을 새로 잡아야 해서 목공 작업이 필수였거든요.
안방 커튼박스에도 라인 조명을 넣고 싶어서 목공이랑 전기 반장님 스케줄 맞추느라 고생 좀 했어요. 신발장 센서등이랑 작은방 실링팬까지 한꺼번에 하려고 하니까 공정 순서 잡는 게 제일 머리 아프더라고요.
결국 목공으로 천장 모양 먼저 잡고, 그 다음에 전기 작업해서 선 빼놓고, 마지막에 도배로 마감하는 식으로 진행했어요. 목공 치고 나면 천장 면적이 넓어져서 부분 도배만으로는 안 되고 전체적으로 다시 만져야 해서 예산도 생각보다 더 들었네요.
댓글 9개
전***님
우물천장 연장할 때 전기 선 미리 빼두는 게 진짜 중요해요. 나중에 도배 끝나고 하면 다 뜯어야 하거든요.
↳ 조***러
맞아요. 저도 전기 작업 먼저 하고 목공 마감하는 순서로 잡느라 일정 조정하느라 힘들었어요.
실***아
실링팬 설치할 때 천장 보강 작업도 같이 하셨나요? 저도 지난번에 보강 안 해서 다시 작업했어요.
↳ 조***러
저는 목공 작업할 때 아예 튼튼하게 보강해달라고 말씀드려서 다행히 잘 끝났어요.
도***무
커튼박스 목공 작업하면 도배 범위가 생각보다 넓어지더라고요. 저도 그것 때문에 예산 초과했어요.
초**인
공정 순서 잡기 진짜 막막한데 목공이랑 전기 같이 섭외하신 건 잘하신 것 같아요.
구**이
저도 신발장 간접등 넣으려고 했는데 은근히 전기 배선 작업이 까다롭더라고요.
무***후
라인 조명은 진짜 분위기 최고죠. 저도 거실에 라인 조명 넣고 삶의 질이 바뀌었어요.
공***터
목공이랑 도배 스케줄 꼬이면 진짜 답 없는데 일정 잘 맞추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