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동의서 대행이랑 보양 작업 직접 챙기려다 알게 된 것들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공***생
작성일: 2026-05-25
처음에는 비용 아껴보겠다고 턴키에 맡기면서도 동의서나 보양 작업 같은 건 제가 직접 챙겨보려고 계획했었거든요.
근데 막상 준비하다 보니 실측 전이라 구조 변경을 확정 못 한 게 제일 걸리더라고요. 확장이나 구조 변경 여부에 따라 동의받아야 할 가구 수가 완전히 달라지니까 대행 업체랑 계약할 때도 이 부분을 명확히 말해둬야 했어요. 저희 집은 268가구 정도 되는 단지라 동의서 작업이 꽤 까다로울 것 같아서 일단 대행 업체부터 먼저 알아보고 계약서 작성하려고 했었죠.
보양 작업도 관리사무소 기준이 따로 있어서 헷갈렸는데, 업체가 관리소 기준에 맞춰서 알아서 해주는 방식인지 아니면 제가 관리소에 따로 비용을 내고 부탁해야 하는 건지 확인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더라고요. 결국 공사 범위가 정해져야 보양 범위도 나오니까 초반에 계획을 잘 잡는 게 중요했어요.
댓글 6개
동***옥
저희 단지도 가구 수 꽤 되는데 동의서 대행 진짜 편하긴 해요. 직접 발로 뛰면 하루 종일 걸리더라고요.
↳ 공***생
맞아요. 직접 하려니 가구 수 보고 벌써 막막해지더라고요. 그래도 비용 아끼려면 이 정도는 해야 할 것 같아요.
보***수
보양 작업은 관리소에서 정한 기준 안 지키면 나중에 민원 들어와서 공사 중단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구**이
구조 변경 들어가면 동의서 받는 범위가 확 넓어져서 진짜 신경 쓸 게 많으시겠어요.
철*왕
저도 처음엔 직접 해보려고 했는데 결국 업체에 맡기는 게 정신 건강에 좋더라고요.
민***워
저희는 관리소에 비용 내고 보양 부탁드렸는데 그게 훨씬 깔끔하게 처리됐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