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손잡이 방식은 필름 작업 전에 확정해야 해요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붙***민
작성일: 2026-06-07
이번에 턴키로 진행하면서 붙박이장 문짝 필름 작업까지 다 끝났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제가 원했던 방식이랑 다르게 시공되어 있었어요.
분명히 푸쉬앤풀 방식은 피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업체 쪽에서 놓치셨는지 손잡이 없는 푸쉬앤풀로 되어 있더라고요. 지금은 필름까지 다 입혀진 상태라 문짝 전체를 다시 만드는 건 너무 큰 공사가 될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아요.
히든 플랩이나 손으로 잡는 작은 손잡이로만 바꿔보고 싶은데, 이미 필름 작업이 끝난 상태에서 문짝 교체 없이 일부 수정만으로 가능한지 알아보는 중이에요. 혹시 저처럼 이미 마감된 상태에서 손잡이 타입만 변경해본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댓글 8개
목**기
저도 예전에 필름 작업 다 된 상태에서 손잡이 바꾸려고 했는데, 결국 문짝 새로 짜는 게 깔끔하더라고요.
↳ 붙***민
역시 문짝을 다시 해야 하는 게 가장 큰 문제네요. 비용이 너무 걱정돼요.
필***터
필름이 이미 붙어 있으면 손잡이 자리를 새로 파거나 깎는 게 쉽지 않을 거예요.
수***가
푸쉬앤풀이 은근히 고장이 잦아서 저도 개인적으로는 손잡이 있는 걸 선호해요.
↳ 붙***민
맞아요. 저도 나중에 덜컥 고장 날까 봐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초**러
저는 업체 미팅할 때 메모지에 크게 써서 보여드렸는데도 놓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가**인
히든 플랩으로 바꾸려면 문짝 상단에 홈을 파야 해서 작업 범위가 꽤 넓어질 수도 있어요.
집***중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잘 해결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