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기랑 수전 사러 갔다가 예상치 못한 지출 생긴 날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욕***중
작성일: 2026-05-24
이번에 욕실 공사 준비하면서 아메리칸스탠다드 세면대랑 수전 사러 도기 전문점에 다녀왔어요. 인터넷 최저가랑 비교해보고 결정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가격 차이가 안 나서 고민하다가 결국 현장에서 바로 구매했어요.
다행히 인터넷 가격보다 10만 원 넘게 아낀 기분이라 뿌듯하더라고요. SQSR780 모델이랑 웨이브 수전 조합으로 골랐는데, 기사님이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결정하기 훨씬 수월했어요.
근데 문고리 사려고 동네 철물점에 들렀다가 진짜 당황했거든요. 인터넷 최저가보다 훨씬 비싸서 결국 문고리는 그냥 나중에 주문하기로 하고 빈손으로 돌아왔어요. 도어락이랑 휴젠뜨는 미리 봐둔 곳에서 택배로 받기로 했고요. 이제 창호랑 욕실 실측만 남았는데 드디어 진짜 공사가 시작되는 느낌이에요.
댓글 5개
철***님
저도 문고리나 소소한 자재들은 인터넷이 훨씬 저렴하더라고요. 철물점은 배송비 생각하면 은근히 비싸요.
↳ 욕***중
맞아요. 직접 가서 보고 사면 편할 줄 알았는데 가격 보고 바로 마음 접었어요.
수***러
아메리칸스탠다드 웨이브 수전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세면대랑 같이 맞추니까 진짜 깔끔하겠어요.
초**인
휴젠뜨는 저도 빅스마일데이 때 샀는데 진짜 쾌적해요. 설치하고 나면 삶의 질이 달라져요.
↳ 욕***중
카드 혜택까지 챙겨서 저렴하게 샀는데 얼른 설치됐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