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룸이랑 화장실 문 하나로 연결된 구조 고민하다가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레***러
작성일: 2026-06-01
이번에 구축 리모델링 레이아웃 잡으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부분이 안방 욕실 구조였어요. 원래 도면을 보니까 화장실 문 하나를 통해서 드레스룸까지 쭉 이어지는 형태더라고요.
드레스룸이 화장실이랑 너무 붙어있다 보니 습기 때문에 옷에 곰팡이라도 생길까 봐 걱정이 앞섰거든요. 샤워하고 나서 휴젠뜨 제습 모드 바로 돌리고 문 꽉 닫아두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마음 한구석이 불안하더라고요.
차라리 화장대 있는 자리를 문으로 새로 파서 동선을 분리할까 생각도 해봤는데, 그러면 공사비도 늘어나고 공간도 좁아질 것 같아서 고민이 깊었어요. 일단은 지금 구조로 가되 환기에 신경 쓰는 방향으로 일단 계획은 세워뒀어요.
댓글 8개
습***이
저도 예전에 드레스룸이랑 욕실 붙어있는 구조였는데 진짜 습기 관리가 관건이더라고요.
↳ 레***러
맞아요. 그래서 제습기랑 휴젠뜨 조합으로 버텨보려고요.
공***집
문 새로 파는 건 목공이랑 설비 쪽 비용이 꽤 붙어서 예산 확인 잘하셔야 해요.
드***이
저는 차라리 드레스룸 쪽에 제습기 자리를 따로 만드는 쪽으로 진행했어요.
↳ 레***러
콘센트 위치 미리 생각해서 배치하려고요.
구***링
휴젠뜨 제습 기능이 은근 든든하긴 하더라고요.
판**인
구조 변경은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으니까 신중하게 결정하는 게 좋더라고요.
단***선
문 하나로 연결되면 욕실 온도 차이 때문에 결로도 신경 쓰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