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보양할 때 테두리 고정에 신경 썼던 과정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마***록
작성일: 2026-04-19
마루 시공이 끝나면 도배나 전기, 가구 들어오는 공정만 남게 되는데, 이때 바닥 보양을 어떻게 하느냐가 꽤 신경 쓰이더라고요. 마루 업체에서 종이 보양지를 깔아주시기도 하지만, 보통 가운데 부분만 테이프로 붙여놓는 경우가 많았어요.
도배 작업하실 때 보양지가 몰딩 위로 올라와 있으면 작업하시기 불편하다고 하셔서, 이번에는 끝단을 몰딩 안쪽으로 맞춰서 정리했어요. 특히 틈새로 먼지나 퍼티 가루가 들어가는 게 걱정됐거든요.
플라베니아를 쓰면 좋다고 들었지만 비용이 부담스러워서 종이 보양지를 활용했는데, 테두리에서 2~3cm 정도 여유를 두고 테이프로 꼼꼼히 고정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보양지가 밀리지도 않고 마루 틈새에 이물질이 끼는 것도 막을 수 있어서 훨씬 깔끔했어요.
댓글 6개
공***집
저도 지난번 공사 때 보양지가 자꾸 밀려서 고생했는데, 테두리 고정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초**인
보양할 때 플라베니아 말고 종이로만 해도 괜찮을까요?
↳ 마***록
저는 비용 때문에 종이로 했었는데, 테두리만 테이프로 잘 붙여줘도 먼지 들어가는 건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었어요.
전***님
도배 작업할 때 보양지 몰딩 넘어간 거 있으면 그거 잘라내는 게 진짜 일이죠 ㅋㅋ
깔**집
마루 틈새에 하얀 가루 끼면 진짜 안 지워지는데 다행이네요.
↳ 공***집
맞아요, 그거 나중에 보면 진짜 신경 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