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 교체 대신 필름 시공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구***4
작성일: 2026-04-21
2004년식 24평이라 샷시 교체랑 필름 시공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어요. 샷시를 아예 바꾸자니 비용이 너무 부담스러웠고, 필름은 기존 틀을 그대로 써야 한다는 게 걸렸거든요.
결국 비용을 아끼는 쪽으로 마음을 굳히고 필름 시공을 선택했어요. 발렌무디 크림 컬러로 문이랑 샷시를 다 입혔는데, 색상만 바뀌어도 집 분위기가 훨씬 밝아지더라고요. 손잡이 같은 작은 부분도 나중에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마감이 깔끔했어요.
도배할 때도 그냥 하는 것보다 퍼티 작업까지 포함해서 진행했더니 벽면이 훨씬 매끄러워졌어요. 장판도 너무 두꺼운 것보다는 가성비 좋은 2.2t KCC 리버그레이로 골랐는데, 실리콘 마감까지 신경 써주셔서 큰 비용 들이지 않고 깔끔하게 끝냈어요.
댓글 8개
구***7
저도 샷시 교체 견적 보고 너무 비싸서 필름으로 갔는데 진짜 만족해요
인***민
필름 색상 모델명이 어떻게 되나요?
↳ 구***4
발렌무디 크림 컬러로 진행했어요!
장***아
장판 2.2t면 얇은 편인데 층간소음 걱정은 없으셨어요?
↳ 구***4
저희 집은 층간소음보다는 가성비 위주로 계획해서 결정했어요
도***석
도배할 때 퍼티 작업 들어가는 게 마감 차이가 크더라고요
중***중
저도 3연동으로 고민 중이에요.
현***어
저도 신발장 하부 띄움 시공 고민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