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에어컨 배관 훼손될까 봐 질소 압력 체크 부탁드렸어요

카테고리: 에어컨

작성자: 에***정

작성일: 2026-05-01

선배관 작업 끝나고 나서 다른 공정들이 줄줄이 남았는데, 혹시라도 배관이 눌리거나 구멍 나면 어쩌나 걱정이 되더라고요. 공사하다 보면 드릴이나 못 같은 거에 배관이 찍힐 수도 있다고 해서요.

그래서 이번에 질소를 배관에 채워두고 압력계를 달아놓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타공정 들어가기 전이랑 끝나고 나서 압력이 그대로인지 확인해보려고요. 만약 어디가 터지면 '취익' 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에어컨 기기 설치 다 끝나고 나서 가스 새는 거 발견하면 진짜 찾기 힘들다고 해서, 미리 이렇게 조치를 해두니까 마음은 좀 편했어요. 다행히 아직까지는 압력 잘 유지되고 있어요.

댓글 4개

배***이

저도 배관 작업할 때 압력 체크는 꼭 하라고 들었어요. 혹시 압력계는 공사 내내 계속 달아두신 거예요?

↳ 에***정

네, 에어컨 기기 들어오기 전까지는 계속 달아놓기로 했어요.

공***집

배관 터지면 나중에 찾기도 힘들고 공정도 꼬일 텐데 미리 잘 하셨네요.

우**버

저도 이번에 배관 쪽 신경 쓰여서 업체에 따로 말씀드렸거든요. 다행히 별 탈 없이 지나가고 있어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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