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팬 색상 결정할 때 벽지랑 톤 맞춘 이유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크***맘
작성일: 2026-04-27
이번에 실링팬 고르면서 벽지랑 걸레받이 색상을 다 맞춰둔 상태라 고민이 많았어요. 회벽크림 벽지에 이모션블랑, 그리고 4전 ps170 색상 걸레받이까지 이미 결정이 끝난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저렴한 화이트로 갈까 싶었는데, 전체적인 톤이 크림이랑 우드, 베이지 위주라 화이트 실링팬은 아무래도 따로 노는 느낌이 들 것 같더라고요. 결국 거실이랑 안방은 톤을 맞춰서 52인치 화이트우드 제품으로 선택했어요.
아이들 방은 조금 다르게 가져갔어요. 방은 화이트 44인치로 샀는데, 거실만큼은 전체적인 무드가 깨지지 않게 하는 게 우선이었거든요. 그래도 카드 할인이나 쿠폰 챙겨서 구매하니까 생각보다 예산 안에서 해결할 수 있었어요. 시스템에어컨이 없는 구조라 아이들 방이 더울까 봐 걱정했는데, 이번에 구매한 제품이 성능이 괜찮아서 다행이에요.
댓글 10개
우***트
저도 벽지랑 실링팬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화이트로 하면 너무 튈 때가 있어요.
↳ 크***맘
맞아요. 저도 화이트가 저렴해서 고민했는데 결국 우드톤으로 가길 잘한 것 같아요.
공***집
44인치랑 52인치 차이가 많이 나나요? 방에 달 거면 사이즈 고민되네요.
↳ 크***맘
방은 크기가 작아서 44인치로 해도 충분히 커버가 되더라고요.
알**인
저도 알리에서 구매해봤는데 할인 뜰 때 사면 진짜 저렴하죠.
에***정
시스템에어컨 없으면 여름에 진짜 더운데 실링팬이 큰 도움 될 거예요.
베***버
회벽크림에 우드톤 조합이라니 무드가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기**픽
걸레받이 색상까지 맞춰두셨다니 공사 디테일이 엄청 꼼꼼하시네요.
초**인
저도 실링팬 사이즈 때문에 고민인데 52인치면 거실에 적당할까요?
↳ 크***맘
거실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희 집 거실에는 52인치가 딱 안정감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