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도 목적으로 올리모델링 준비하면서 업체 견적 비교한 기록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구***링
작성일: 2026-05-08
나중에 집을 팔 계획이라 거주용보다는 가성비 있게 올리모델링을 하려고 준비 중이에요. 샷시는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 위주로 견적을 알아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업체마다 연락 닿는 게 쉽지 않아서 애먹었네요.
다행히 한 곳은 마음에 들어서 상담을 받았는데, 계약 후에 추가 비용이 절대 없다는 조건이 제일 마음에 들더라고요. 공사 기간은 한 달 조금 안 되게 잡혔고, 입주민 동의서나 민원 처리까지 알아서 해준다고 해서 마음이 좀 놓였어요. 사후 관리 부분도 기간 제한 없이 가능하다고 해서 일단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예산을 좀 더 아껴보려고 자재 변경도 고민해 봤어요. 도배를 광폭 합지로 바꾸면 50만 원 정도 줄일 수 있고, 마루 대신 데코타일이나 장판으로 가면 150만 원에서 250만 원까지도 아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나중에 집 보러 올 분들을 생각해서 너무 저렴한 것만 고집하기보다는 적당한 선에서 결정하려고 해요.
댓글 10개
공*중
추가 비용 없다는 조건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다른 데서 공사하다가 중간에 자재비 올라간다고 해서 당황했거든요.
↳ 구***링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돼서 계약서 쓸 때 꼭 확인하려고 해요.
이**비
매도 목적이면 마루보다는 장판이나 데코타일이 확실히 비용 절감 효과가 크긴 하겠어요.
꼼***인
민원 처리까지 업체에서 다 해준다는 건 진짜 큰 메리트네요. 요즘 이웃분들 예민하신 경우 많잖아요.
↳ 구***링
네, 저도 그 부분 때문에 스트레스받기 싫어서 결정하는 데 큰 몫을 했어요.
인***보
혹시 도배할 때 광폭 합지로 바꾸면 나중에 들뜸 현상은 없었나요?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 구***링
아직 시공 전이라 확답은 못 드리지만, 업체 사장님이 꼼꼼하게 작업해 주신다고 해서 믿어보려고요.
자***아
데코타일도 요즘은 예쁘게 잘 나오더라고요. 가성비 따지면 좋은 선택 같아요.
현***님
석고보드 얇은 부분 보강 작업도 견적에 포함된 건지 꼭 확인해 보세요.
↳ 구***링
안 그래도 그 부분 때문에 천장 내려앉은 게 있어서 상담 때 말씀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