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형 거실과 일반 베란다 샷시 사양을 다르게 선택한 이유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2***링
작성일: 2026-04-19
이번에 22평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샷시 교체를 가장 먼저 진행했어요. 창호는 주변 마감이랑 연결되는 부분이 많아서 공정 맨 처음에 잡는 게 좋더라고요.
거실이랑 입구 쪽은 확장이 되어 있어서 좀 더 두꺼운 제품인 프라임 242로 하고, 안방이나 주방 쪽 베란다는 가성비 있게 뉴프라임 140으로 나눠서 진행했어요. 유리도 다 똑같이 하기보다는 로이유리랑 그린유리 조합으로 맞춰서 단열에 신경 썼고요.
중간 유통 단계 없는 직영 업체 위주로 알아봤더니 예산 맞추기도 훨씬 수월했어요. 샷시 교체할 때는 제품 사양도 중요하지만, 시공팀이 직접 제작하고 설치하는 곳인지 확인하는 게 비용이나 완성도 면에서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댓글 7개
창***고
저도 샷시부터 시작했는데 진짜 첫 공정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마감 깔끔하게 나오려면 순서가 핵심이죠.
초***러
유리 사양 결정할 때 로이유리는 꼭 넣는 게 좋을까요? 비용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금해요.
↳ 2***링
단열 생각하시면 로이유리는 꼭 넣는 걸 추천해요. 처음엔 비용 때문에 고민했는데, 나중에 냉난방비 차이 생각하면 넣는 게 훨씬 이득인 것 같더라고요.
가***구
공간마다 사양 다르게 한 게 예산 아끼는 꿀팁이네요. 저도 확장 안 된 방은 좀 더 가벼운 걸로 알아봐야겠어요.
꼼***사
창호 교체할 때 실리콘 마감도 꼼꼼히 봐주시는지 확인하셨나요? 나중에 물 새면 골치 아프더라고요.
↳ 2***링
네, 마감 부분은 나중에 하자 생길까 봐 업체에 꼭 신경 써달라고 말씀드렸어요. 시공 후에 바로 체크해 보시는 게 좋아요.
인***무
직영 업체로 알아보셨다는 게 인상적이네요. 저도 견적 비교할 때 유통 마진 없는 곳 위주로 찾아봐야겠어요.